아이폰의 VOIP 문제..

아이폰의  VOIP 허용에 대해선 어떤가에 대한 질문에 애플은 WIFI로 VOIP는 허용하지만, 휴대폰 네트웍 (EDGE)로는 VOIP를 허용할 수 없다라는 입장을 밝혔다고 합니다.

아이팟터치에 마이크가 있나요? 그러면 skype를 이용한 전화가 가능하겠네요.

또 하나, 6월 업데이트에 아이폰 사용자는 무료로 업데이트가 될 것인데 반해, 아이팟 터치 사용자들에게는 소정의 수수료를 부과할 것이라고 합니다.

개인적으로 가장 궁금한건, 무료 애플리케이션이 나올것이냐 인데, 여전히 100달러 소프트웨어 등록비는 문제가 있다고 봅니다.
쩝.


by 위니비 | 2008/03/07 05:25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아이폰 OS의 구성 요소

애플은 오늘 개발 SDK를 공개하면서 아이폰의 OS에는 어떻게 구성되어 있는지를 소개했습니다.
4가지 레이어로 소개를 했는데,
코어 OS, 코어 서비스, 미디어, 코코아 터치의 구성입니다.

코어 OS에는  OS X커널, BSD TCP/IP, 소켓, 파워 관리, 키체인, 파일 시스템, Lib 시스템, 보안, 봉주르, 인증의 부분으로 구성
코어 서비스에는 컬렉션, 주소록, 네트워킹, 파일 엑세스, SQLite,코어 로케이션, 넷 서비스 스레딩, 환경설정, URl 유틸리티로 구성
미디어에는 코어 오디오, OpenAL, 오디오 믹싱, 오디오 레코딩, 비디오 재생, JPG, PNG, TIFF, PDS,쿼르츠, 코어 애니메이션, 임베드 OpenGL로 구성.
마지막으로 코어 터치에는 멀티 터치 이벤트, 멀티터치 컨트롤, 가속계, 계층 뷰, 지역화(localization), 경고( Alert) , 웹 뷰, People picker, image picker, 카메라의 구성요소로 되어 있다고 합니다.


정말 미니 OS입니다.



by 위니비 | 2008/03/07 05:21 | iPhone | 트랙백 | 덧글(0)

애플 아이폰 SDK 로드맵 이벤트 정리

71%의 모바일 브라우저는 아이폰에 탑재된 사파리 브라우저였다.
미국내 28% 스마트폰 시장을 아이폰이 차지했다.
제넨택 (바이오텍 회사)에는 1000개의 아이폰이 지급되었고, 스텐포드에는 100개의 아이폰이 지급되었다.
다음 아이폰 업데이트에는 푸쉬이메일/푸쉬칼렌다, 푸쉬 컨텍트, 글로벌 주소록, Cisco VPN, WPA2/802.1x, 보안 정책, 디바이스 셋업, 리모트 삭제기능 추가될 예정. (모두 업무용에 해당되는 내용입니다) 아마도  리모트 삭제(Remote Wipe)기능은 휴대폰 분실시 삭제기능을 얘기하는거 같습니다.

애플은 ActiveSync를 MS에서 라이선스 받아 아이폰의 기본 애플리케이션에 ActiveSync와 Exchange를 지원할 것이다. (메일, 칼렌다, 연락처)

SDK.
애플은 애플이 사용하는 그대로 개발 SDK를 배포할 것이고, 아이폰 시뮬레이터도 같이 배포(맥에서 개발이 용이하도록), 아이폰 API에는 에니메이션, 3D, 카메라, 네트워킹, 파일 엑세스, 오디오 레코딩 API가 들어 있음.

이틀이나 2주안에 개발된 유틸리티와 게임을 데모로 보여줌.
Salesforce와 aol(메시징 프로그램)에서 만든 유틸리티 데모, epocrates의 알약 레퍼런스 애플리케이션도 데모, 세가의 슈퍼멍키볼 데모.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들은 모두 iTunes에서 배포, 무선 다운로드 제공, 개발자가 가격 결정, 애플 30%, 개발자 70%이익 분배, 다른 비용 없음. 이익은 매달 제공. SDK 무료 다운로드 오늘부터,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튠스에 올릴 경우, 개발자는 애플리케이션당 99달러 개발 비용 내야 함. (결국 무료 소프트웨어는 이렇게 막히는군요)

아이펀드 발표, 아이폰 개발을 독려하기 위한 기금 조성.




by 위니비 | 2008/03/07 05:08 | 애플뉴스 | 트랙백 | 덧글(0)

애플의 SDK 로드맵 이모저모

애플은 오늘 두가지에 대해서 이야기를 했습니다.
기업시장으로의 진입과 SDK로 개발자들에 대한 지원입니다.

기업시장으로서의 진입은 스마트폰이라는 것이 일단은 기존 블렉베리 영역을 가져와야 된다라는 것이 애플 아이폰의 시장 장악의 첫번째라고 생각을 했기에 진입하려는 것 같습니다. 스마트폰을 아무리 이쁘고 좋게 만들어도 일반 사용자보다는 메시징을 더 많이 하는 업무용에 투입하는게 안정적인 시장 진입에 도움이 된다고 생각을 했겠죠.

따라서, MS의 익스체인지 서버를 지원하고, 여러 기기에 대한 호환을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업무에 쓸수 있는 기본적인 부분은 일단 애플이 충분하게 지원을 하겠다는 의지를 내세웠고,
나머지는 개발자들이 이를 보충해주는 식으로 다가갈 것으로 보입니다.


둘째, 개발자 지원.
애플은 단순한 유틸리티 개념이 아닌 모든 것을 다 공개하여 개발자들에게 관심을 보여줬고, 업무용 프로그래부터 게임까지 다양한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과 개발이 편리하다는 것을 보여줬고, 개발자를 독려하기 위해 1천억원이라는 기금까지 준비했습니다.

일반 사용자들에게는 게임으로 친근한 모습을 보여줄 예정이고, 회사에겐 필요한 업무 프로그램 개발이 가능하다는 모습을 보여줬습니다만, iTunes를 꼭 거쳐야 하는 문제가 있습니다.

일반적인 공개 프로그램 (유료든 무료든)은 아이튠스 서비스를 거치는 것이 좋겠지만, 업무용으로 쓸 프로그램을 비공개로 설치할 방법을 제시하지 못한것이 약간의 문제가 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하여간에 애플은 아이폰의 무한한 영역을 보여주는 좋은 무대가 되지 않았나 합니다.
다만, 6월로 미뤄진 업데이트로 다소 김빠지는 것이 아닌가 합니다만, 개발자들에게 개발할 준비와 시간을 주고, 서비스 정비하는 시간을 고려하면 그리 나쁘지 않은 시간이 될수도 있겠네요.


100달러의 무료 소프트웨어가 나올지 모르겠지만, 결국 무료 소프트웨어라는 것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개발자가 100달러 내고, 무료 소프트웨어를 퍼블리시한다는게 말이 되는지....



by 위니비 | 2008/03/07 04:36 | 기타 | 트랙백 | 덧글(0)

[라이브] 애플, 오늘 10시부터 아이폰 SDK 로드맵 이벤트

워낙 미디어 상대 이벤트이고, 그리 큰 이벤트가 아니어서 많은 미디어들이 참가를 못한거 같습니다.
라이브로 진행되는 것도 아니라, 역시 텍스트 메시지와 이미지로 일단 반 라이브로 진행합니다.

(이런날, 티스토리는 공사중이네요. 이제 슬슬 또 이사 준비를 해야할 것 같습니다. 어디 좋은데, 없나요? 티스토리나 텍스트큐브 무료 제공 뭐 이런데....)

시간이 15분정도 남아서 일단 사진 몇장 올려봅니다.



기즈모도와 엔가젯이 출동했으니, 이 두군데를 토대로 몇가지 싸이트랑 더 섞어서 달려봅시다.





시작되었군요.

US 스마트폰 마켓: 아이폰 28% 마켓쉐어, RM 41%. (블랙베리입니다)

US 모바일 브라우저 사용: 71% 사파리 사용.



아이폰, 엔터프라이즈로 갑니다.





필 쉴러가 제넨텍에서 아이폰을 이용한 업무 활용에 대해서 얘기하고 있습니다. 제넨텍은 바이오텍 회사입니다.

이메일, 푸쉬 이메일, 푸쉬 칼렌다, 푸쉬 컨텐트, 글로벌 주소록, Cisco  VPM, 등등 다양한 보안과 인증을 지원한다는 얘기입니다.




아이폰이 ActiveSync와 Exchange 역시 지원할 것이라고 합니다. (역시, 루머대로 업무용 시장으로 들어가는군요. RM과 직접적으로 경쟁을 예고하는 부분입니다)


지금까지 지원했던 exchange 지원은 너무 복잡했다. MS는 이런 인프라스트럭쳐를 계속 만들어왔고, Exchange/Activesync는 아이폰에서 이제 네이티브하게 돌아갈 것이다.



문제는 같은 소프트웨어로 ActiveSync, Exchange를 지원한다는 것입니다. (즉, 기존의 소프트웨어로 이런 기능을 지원한다는 소리입니다. 별다른 소프트웨어 없이요.. 즉, 새로 배울 필요도 없고, 그냥 그대로 쓰는데, 회사에서도 그대로 쓸수 있게 된다는 얘기인거 같습니다)



즉, 이메일 설정하듯, exchange 메뉴를 눌러 설정을 할 수 있다고 합니다.







이처럼, 기존 칼렌더와 주소록을 그냥 그대로 업무에 쓰는 방법을 택했다고 하네요.








SDK에 대해 얘기를 시작했습니다. 어떻게 만드는지, 기존의 웹 애플리케이션을 변경하는 방법부터 소개하겠습니다.

(즉, 웹싸이트에 올려놓은 것들을 이제 애플리케이션으로 변경할 수 있게 되나 봅니다)



오늘 애플은 "자사의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SDK 그대로 여러분들도 만들 수 있도록 똑같은 SDK그대로를 공개하려고 합니다"

애플은  OS를 만드는 플랫폼 회사이고, OS X라는 가장 멋진 플랫폼을 가지고 있고, 4개의 레이어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코어 OS, 코어 서비스, 미디어 레이어, 코코아가 바로 4개의 레이어입니다.

아이폰 개발은 코어 OS, 코어 서비스, 미디어 레이어 위에 코코아를 얹어서 개발하게 되는데, 기존 코코아는 키보드, 마우스용이라 애플은 별도로 코코아 터치를 만들었습니다.



아이폰 OS 레이어를 소개합니다.


Mac OS X와 비슷하게, 구성되어 있습니다.  많은 것들이  Mac OS X와 비슷합니다. 커널, 네트워킹 레이어등등은 Mac OS X와 동일합니다.



아이폰의 소프트웨어 각 파트들을 설명하고 있습니다. 비디오는 어떻게 어떤 구성으로 돌아가는지, 코어 로케이션같은 위치 기반 소프트웨어를 만들 수도 있다는 것과  SQLite의 디비 API를 사용하여 주소록 DB를 사용한다는 것,  코어 오디오, 오픈 AL 를 사용한다는 것등등을 소개하고 있습니다.

이를 Xcode를 통해 만들수 있게 될 거라고 합니다. 만들고, 디버깅하고 모두 Xcode에서 지원한다고 합니다. Xcode를 소개하고 있습니다.  물론, 리모트 디버깅을 위해서는  아이폰이 연결되어 있어야 한다고 합니다.  아이폰 꼽고 만든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폰에서 돌려보고, 맥에서 디버깅하고...뭐 이런 구조라고 합니다.



다음은 인터페이스 빌더라는 것을 잠시 소개하고, 그리고 아이폰 시뮬레이터라는 프로그램이 들어간다고 합니다. 맥에서 그대로 아이폰의 애플리케이션을 시뮬레이션해주는 프로그램이라고 하네요.


즉, 아이폰이 있든 없든 개발과 시뮬레이션은 모두 맥에서 가능하다는 소리입니다. 그리고, 개발 머신으로 Mac OS X 가 있어야 하니, 매킨토시에서만 가능하고, 10.5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요렇게 개발이 가능하다는 것을 보여줍니다. 시뮬레이터에서 사파리는 보여주고, 핼로 월드 애플리케이션을 빌드했다고 하네요.



그렇게 해서

만든 애플리케이션 데모중...포토 피커....사진 뭉개는 프로그램입니다.

그리고, 또 하나 2주정도 해서 게임도 만들었다고 합니다.


윙커멘더 스타일의 게임이라고 합니다. 초당 27~30fps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EA등장...게임에 대해서 나오나 봅니다. 소니 PSP나 닌텐도 DS가 긴장되겠군요~~






아래는 EA 의 spore 개발자가 2주정도 걸려서 만든 spore 카툰 버전이라고 합니다.

초당 27~30fps정도 나온다고 합니다.




아래건 salesforce.com에서 나온 분이고, 자사의 영업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아이폰용으로 개발한 사례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요거는 AIM 메시저입니다.







그리고, 의사를 위한 소프트웨어도 있습니다.


색상과 모양으로 알약의 정보를 찾거나 하는 것이라고 하네요.



다음은 SEGA.



게임에 관한 겁니다. 그냥 휴대폰용 게임이 아닌 풀 콘솔 게임이라고 합니다.


짜증 나는 애플 스토어 아이콘 등장. (여기서 팔아요 그거 할려고 하네요)


아이폰에 이렇게 자리를 잡게 됩니다. 애플 스토어 아이콘 말이지요.

잡스 다시 등장, 다음 업데이트에 애플 스토어 아이콘이 들어갈 것이라고 합니다. Wi-Fi뿐만 아니고, EDGE에서도 사용할 수 있게 될 것이고, 무선 다운로드나 iTunes에서 다운로드가 가능, 개발자가 가격을 정하고, 70%를 개발자가 가져가는 정책이라고 합니다. 카드 비용은 안 받고, 호스팅 비용도 안받고, 마켓팅 비용도 안받고, 매달 비용을 보내줄 것이라고 합니다. 이게 개발자들에게 해주는 서비스입니다. 즉, 애플은 30% 마진을 갖는대신, 개발 이외의 모든 비용은 애플이 맡아서 한다는 얘기죠.



단, 무료 애플리케이션은 모두 무료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게 할 것이라고 합니다.




2.0업데이트에서 개발자와 엔터프라이즈기능이 들어갈 것이고, 베타는 오늘 제공, 수천명의 개발자들이 이것을 오늘 갖을 수 있을 것이며, 애플은 피드백을 필요로 한다고 합니다.



단, 고객들은 6월에 무료 소프트웨어 업데이트를 받을 것이라고 합니다.

(결국 6월로 연기...)


그리고, 또 하나, 개발자들은 SDK를 무료로 받을 수 있고 개발도 가능하지만, iTunes에 무료 애플리케이션을 등록하는 비용은 99달러를 받는다고 합니다. (이런... 결국 10만원내고, 개발자는 유료든 무료든 등록을 해야 한다는 소린데, 이렇게 되면, 무료 소프트웨어 자체가 안 나올것 같습니다. 낭패......)



워모어띵.



1천억원의 아이폰 개발자들을 위한 iFund 기금을 내놓겠다고 합니다. 구글의 Android 보다 더 많은 금액이라고 하네요. Android는 100억을 내놨습니다.


by 위니비 | 2008/03/07 03:04 | 애플뉴스 | 트랙백 | 덧글(2)

맥용 USB 타입 H.264 인코더

아이팟/애플 Tv/아이폰을 위한 USB 타입의 H.264 인코더입니다.
USB로 연결되고, 소프트웨어를 설치한 다음, 아이팟/애플 TV/아이폰용 H.264 포멧으로 컨버팅을 해준다고 합니다. (퀵타임/아이튠스/소니 PSP 스타일도 지원)

CPU로 작업하는 것보다 2~4배의 속도를 내준다고 합니다.





http://iphone-scene.com/iphone-forums/iphone-software-forum/2007/apr/02/h-264-hardware-encoder-mac-encode-movies-ipod-apple-

2007년 4월 말 99유로 정도가 될거라고 합니다.
애플과 애플 TV가 못해주는 부분을 긁어주는 회사입니다.

정확한 내역은 안나와서 좋다 나쁘다는 말 못하겠지만, 하드웨어로 처리를 해준다니 그리 나쁘지 않을거 같습니다.

by 위니비 | 2007/04/03 15:04 | 단신뉴스 | 트랙백 | 덧글(229)

EMI의 스페셜 이벤트 주요 포인트

DRM 없는 트랙을 1.29달러에 공급하며 이 포멧은 256kbps AAC가 될 것입니다.
DRM이 들어간 트랙도 같이 공급되며, 가격은 0.99달러이고 128kbps가 될 겁니다.
구입한 노래역시 DRM 없는 곡으로 업그레이드가 가능하고, 가격은 곡당 0.30달러가 될 겁니다.
모든 곡들은 5월부터 공급됩니다.
비틀즈는 아직 언제 공급될지 모르겠습니다.
스티브잡스 왈: "우리의 목표는 다른 음반사도 한배에 탔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내용은 길지만, 요점은 이겁니다.


http://www.engadget.com/2007/04/02/steve-jobs-and-emi-present-an-exciting-new-digital-offering/

by 위니비 | 2007/04/03 04:25 | 단신뉴스 | 트랙백 | 덧글(0)

EMI, DRM 없는 음악 iTunes 스토어를 통해 공급한다.

WSJ에서 이를 확인했다고 합니다.

결 국, 세계에서 세번째로 큰 음반회사인 EMI가 애플 스티브잡스의 "DRM 없는 음악 공급"의 파트너가 되기로 결정한 모양입니다. 내일 월요일 런던의 EMI 본사에서 스페셜 이벤트를 개최하기로 했는데, 이날 스티브잡스가 특별 손님으로 초청될 것이라고 하네요.

스티브잡스가 누굴 초청하는 경우는 있어도 다른 자리에는 잘 안가는 편인데, 아무래도 EMI가 스티브잡스의 입맛에 맞는 음식을 준비했으니, 가서 한번 맛 보는 것은 당연하겠지요.

여기에 EMI에서 공급하는 비틀즈의 음원이 어떻게 될것인지도 궁금해지는데, 아마 이 얘기는 희박할 것으로 보입니다.


음 반 업계는 EMI때문에 참으로 어려운 결정을 해야될 시기가 올 것으로 보입니다. DRM없는 음원 공급으로 , 다른 음반 공급업체는 DRM을 계속 유지해야할지 말아야할지 결정을 해야겠지요. 그러나  앞으로 시선은 따가워질 겁니다.

EMI는 잡스의 술수에 말렸군요.   앞으로 아이튠스 스토어에서 EMI 음원들이 정말 DRM 없이 그냥 나올지 어떤 다른 방법이 있을지 그게 더 궁금해집니다.

by 위니비 | 2007/04/02 18:48 | 단신뉴스 | 트랙백 | 덧글(0)

애플 TV 에 Mac OS X 풀버전 설치 실행 성공

AppleTVHacks에  애플 TV에 Mac OS X 풀버전을 돌리는데 성공한 사례가 처음으로 나왔습니다.  물론, 키보드와 마우스를 지원하여 마치 일반 맥처럼 쓸수 있다고 하네요.
맥미니도 비싸다고 생각하시는 분들은 애플 TV를 구매해서 맥 OS X를 돌리는 것도 좋을 것으로 보여집니다.
설치 방법은 14단계로 애플 TV 하드웨어를 열어서 하드디스크에 Mac OS X를 설치한다음, 몇몇 시스템 파일을 수정하는 것으로 되어 있습니다.

비디오에서는 증거로 유튜브에 올라옸다가, 지금은 삭제되었습니다.

http://www.appletvhacks.net/2007/04/01/mac-os-x-running-on-apple-tv/

by 위니비 | 2007/04/01 12:39 | 기타 | 트랙백 | 덧글(0)

영국에서 비디오 아이팟 가격 하락

애플인사이더에 따르면,
영국에서 애플은 20파운드씩 비디오 아이팟 가격을 내렸다고 합니다.
 30기가는 189파운드에서 179 파운드로,,,
반면에 검정/흰색 아이팟 80기가 모델은 259파운드에서 239파운드로 가격 조정이 있었다네요.

이번 가격하락이 애플의 아이팟 6세대 신제품 출시를 암시할거 같지는 않을것이라고 합니다.
물론, 6세대 아이팟 루머는 꾸준히 있어 왔습니다.

http://www.appleinsider.com/article.php?id=2620

by 위니비 | 2007/03/31 07:18 | 기타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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